별을 보며.
이해인
고개가 아프도록 별을 올려다본 날은
꿈에도 별을 봅니다.
반짝이는 별을 보면 반짝이는 기쁨이
내 마음의 하늘에도 쏟아져 내립니다,
많은 친구들과 어울려 살면서도 혼자일줄 아는 별
조용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제자리를 지키는 별
나도 별처럼 티없이 살고 싶습니다.
얼굴은 작게 보여도 마음은 크고 넉넉한 별
먼 데까지 많은 이를 비추어 주는
나의 하늘 친구 별
나도 날마다 별처럼 고운 마음 반짝이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.
예성아~
널 보면 내 마음에도 별이 쏟아져서 내린다..
늘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 있으면서도 외로움도 느끼고, 방황도 하는 너...
그럼에도 묵묵히 너의 갈 길을 가주어서 고맙다..
얼굴도 자그마하면서 올려주는 셀카마다 빛이나는 너..
너의 노래가 맨날 맨날 그립다~^^
예성오라버니는 저의 별이십니다 ᆢ
별은 하늘에서 그렇게 많은 친구별이 있는데도 어쩌다 구름이라도 끼는 날이면 혼자 남아서
반짝거리며 외로워하는거 같습니다
저의 별님이신 예성별님!! 잠깐만 아래를내려다 보세용
울별님을 빤히 여럿일때도 혼자일때도 올려다보고 있는 이팬이 있습니다♥♥♥♥♥♥♥♥
시 보고 감동받아서 울컥, 눈물 나려고 하는데, 님 댓글보고 막 웃었어요. 마누님 마음이 제 마음입니다. 여럿일때도 혼자일때도 올려다보고 있는 팬 2222222222222222222222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ㅋㅋ 저도 동영상인줄 알았네요. 오늘 영상을 보고도 또 보고싶어요.
저에게 예성이는 태양이에요. 태양이 있는 날은 밝고 따뜻한데
태양이없는 날은 흐리니까요. 예성이가 보이는 날만 저도 밝아지는거 같아요
시가 너무 좋네요...예느님을 바라보는 내 맘같구요^^저도 매순간순간 예느님의 노래가 목소리가 그립습니다.........
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.. 이런 노래 있잖아요~
예성일 보고 있으면 그 노래가 생각나요. 안봐도 보고싶고. 보고있어도 보고싶고. 보고 돌아서도 다시 보고싶고.
시가 정말 너무 좋은거 같아요. 예성일 향한 내 마음. 더하기 다른 팬분들의 마음이 느껴져요!!
올려주신 짤이 저는 동영상인줄 알고 클릭했는데 캡쳐 이미지였네요..
이미지가 진짜 화보도 아니건만 어쩜 저리 이쁠까요..ㅠㅠ
글쓰신분 마음 다 공감합니다..예성이 얼굴 목소리 다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..
공중파 티비에 좀 나왔음 좋겠어요..ㅠㅠ